공단, 지역주민 맞춤 건강서비스 실시
25일까지 6개지사 혈압골밀도 측정 등 제공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4 08:54   수정 2008.04.24 09:00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역주민들에게 기초 건강 측정 및 상담을 통한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공단은 오는 25일까지 강남서부지사 등 6개 지사에서 보건소 등 관내 의료기관과 연계해 지하철역 등 지역 주민들의 왕래가 빈번한 장소에서 맞춤형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혈압측정, 골밀도 측정, 혈당측정, 전문간호사의 치매예방 상담과 청소년 우울증 상담, 식생활 개선 상담 등이다.

또한 황사마스크 배부 등 황사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 국가 정책사업인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접수 및 상담을 병행해 조기정착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향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연계로 지역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해 고객서비스 시너지효과를 증대하고 건강증진사업의 새로운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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