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알콜 다한증 치료제 '데오클렌' 여름날 희소식
성광제약, 무알콜제제...자극 없고 사용도 편리해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1 09:20   

무알콜 제제인 성광제약의 다한증 치료제 데오클렌이 더운 여름날 땀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는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성광제약측은 "데오클렌은 기존의 땀 냄새 등을 위해 많이 사용됐던 의약외품, 화장품 류의 데오도란트와는 전혀 다른 개념의 일시적으로 땀 발생을 억제시켜주는 치료제" 라며 "데오클렌을 땀이 많이 나는 겨드랑이, 손, 발 부위에 취침 전에 일정량 바르면 염화알루미늄 성분이 피부표피층의 땀 분비를 막아 땀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분비되지 않은 땀은 혈액으로 재흡수돼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특별한 부작용이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데오클렌의 큰 장점은 기존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는 달리 알코올이 들어있지 않은 무알콜제제로 특유의 알코올 냄새가 없고 따가움과 같은 자극이 적다" 며 "원하는 부위에 쉽게 바를 수 있는 볼타입으로 별도의 조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일체형 용기로 되어 있어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데오클렌' 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용량은 30ml로, 6개입/Box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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