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활병원, 협력병원 체결로 환자편의 제공
서울대ㆍ일산ㆍ순천향대병원... 4월 3개기관 협력 체결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18 21:55   

서울재활병원(병원장 정동화) 4월 한 달 동안 서울대병원ㆍ일산병원ㆍ순천향대병원과 3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대병원(병원장 성상철)은 1일 진료협력기관으로 체결됐으며, 일산병원(병원장 홍원표)과 순천향대병원(병원장 김성구)은 각 11일, 14일 협력병원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재활병원은 3개 협력기관과 외래, 입원, 낮병동 그리고 응급환자의 진료를 위한 상호의뢰, 전원 등 연계진료 뿐만 아니라 재활의료서비스 관련 세미나, 학술회의 등 원활한 정보교류가 가능하게 됐다.

서울재활병원 정동화 병원장은 “조기에 최적의 재활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전원시스템을 정착시켜 환자의 편의가 향상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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