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심평원, 수장 인선 본격 착수
이번 주 추천위 구성 예정… "업무 공백 최소화"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16 10:20   수정 2008.04.16 11:41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새 기관장 인선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심평원은 16일, 공단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인사추천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며 2주간 공고를 통해 후보자를 선정하게 된다.

심평원은 16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추천위를 구성하고 현재 공석인 원장, 관리 상임이사, 업무 상임이사를 뽑는다는 계획이다.

공단도 17일 이사회를 열어 추천위를 구성하고 현재 공석인 이사장, 기획상임이사, 재무이사, 장기요양이사의 자리를 채우도록 할 예정이다.

신임 이사장 및 임원 선출은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해 △추천위원회 구성 △초빙공고 △위원회심의 △후보자추천 △대통령(임원의 경우 복지부장관)임명 등의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한다.

복지부는 기관장과 임원들의 빈 자리로 업무 공백이 생기는 것을 생각해 신속하게 후임 인선을 마무리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후임 인선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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