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치료제 개발, 어디까지 왔나?
생약학회, 24일 교육문화회관서 한약개발 심포지움 개최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15 13:53   수정 2008.04.15 14:10

한국생약학회(회장 이숙연)는 오는 24일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가야금홀(2층)에서 '2008 과학의 달 기념 한약개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한약제제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전략-현황 및 문제점 개선 방향'을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움은 11명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한약개발 및 전략에 대한 발표로 진행된다.

세부적으로 첫번째 세션은 ▲천연물로부터 최행성 뇌신경계질환 치료제 개발전략(성상현 서울대)▲노화와 골질환 예방 건강기능식품 개발 전략(김종근 KMSI)▲연자육을 이용한 항우울제 개발(배현수 경희대)등으로 진행된다.

두번때 세션은 ▲암과 항산화작용 기전의 실제(서영준 서울대) ▲아토피치료 한약제제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전략(홍승헌 원광대)에 대해, 세번째 세션은 ▲한약제제 임상시험 및 관련 규정(고성규 경희대)▲한약(생약)제제의 허가 및 관리방안(남태균 식품의약품안전청)▲한약제제 시장현황 및 활성화 방안(신현규 한국한의학연구원)에 대해 발표된다.

마지막으로는 ▲한약재의 품질표준화를 위한 DNA감별법(서영배 서울대) ▲한약재의 위해물질 검사(백완숙 한국의약품시험연구소)와 종합토론 등이 있을 예정이다.

문의: 한국생약학회 02-3399-1604, yimds@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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