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약국의 99%에 폐의약품 수거함이 설치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1일 부터 실시되고 있는 '가정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회수처리 시범사업'과 관련, 현재 약국내 폐의약품수거함 설치율이 9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찬휘 회장은 "이번 사업은 개국약사들의 마음을 울려야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홍보와 사업의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약은 이번 사업의 홍보를 위해 오는 15일 오후 3시 종로5가 소재 종근당약국에서 캠페인 선언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거함 및 포스터 전달식과 의약품 상담 및 복약지도 후 재활용 또는 폐의약품 수거함 투여 시범행사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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