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남녀고용평등우수기업' 선정
여성일자리 확대·모성보호 등 인정받아 수상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04 10:56   수정 2008.04.04 11:00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지난 2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 회의장에서 열린 남녀고용평등강조주간 기념식에서 '2008년 남녀고용평등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노동부는 제8회 남녀고용평등강조주간(4.1-7)을 맞이해 기업 스스로 성차별적 고용관행 개선노력을 장려하고 사회 전반에 남녀고용평등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이같은 시상을 하게 됐다.

심평원은 △ 여성일자리 확대 △ 여성근로자의 업무환경개선 △ 모성보호 △ 전문인재육성을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평원은 "전문가 집단의 특수성을 고려해 여성의 섬세함과 유연성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전문여성 인력확보 및 성과 능력중심의 양성평등 조직운영을 실현하고 있다"며 "여성인력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선진형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