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최수부회장 '경영자대상' 수상
대한경영학회 주관, 국민제품 탄생과 노사협력 공로 인정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03 08:54   수정 2008.04.03 09:09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이 ‘대한경영학회’가 선정 시상하는 2008년도  '경영자 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대한경영학회(회장·고성삼 중앙대 교수)는 광동제약의 ‘최수부’ 회장을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국민보건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하여 2008년 ‘경영자대상’ 수상자로 결정한바 있다

시상식은 지난 3월 29일 중앙대학교에서 대한경영학회 관계자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치러졌다.

 ‘대한경영학회’는 1988년 창립 되어 금년으로 19년째 활동하는 전국 대학교 경영학 교수 2,000명으로 구성된 사단법인으로, ‘경영자 대상’은 1993년 제정한 이래 경영계를 빛낸 기업인을 찾아 그들의 공적을 기리는 상으로 권위를 인정 받고 있다.

대한경영학회 고성삼 교수는 “ 최수부회장은 <비타 500>과 <광동옥수수수염차> <우황청심원><쌍화탕> 등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국민제품을 탄생시킨 점, 원만한 노사관계, 고정관념 타파와 시장선도 적인 마케팅전략을 선보임으로써 타경영자들에게 모범을 보여 올해 ‘경영자대상’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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