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질환별 메뉴얼 책자' 제작
단계별 복약지도 메뉴얼 수록...TF팀 구성 및 초안 준비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02 14:14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회원들의 복약지도를 돕기위해 '질환별 메뉴얼 책자'를 제작ㆍ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약사회는 지난 31일 '제 1차 질환별 복약지도메뉴얼제작 TF팀 회의'를 갖고, 환자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간편한 복약지도 메뉴얼을 제작키로 했다.

책자는 같은 질환으로 환자가 첫 방문했을 때 부터 3,4차 방문시 까지 필요한 복약지도 방법으로 단계별로 제작된다.

이를 위해 TF팀은 질환별 메뉴얼 시안을 준비, 오는 16일 제작 초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TF팀의 팀장은 민병림 약학담당부회장, 부팀장은 하지영 약학위원장, 간사는 김성철 약사다.

이날 회의에는 민병림ㆍ남수자 부회장과 하지영 약학위원장, 김성철ㆍ이준ㆍ정국현 TF팀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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