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데나필ㆍ니트로글레세린 등 '병용금기' 추가
식약청, 94개 성분조합 병용금기 추가...국민보건 위해 사전 차단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01 10:00   수정 2008.04.01 10:10

동시에 처방 또는 조제돼서는 안되는 병용금기 의약품 94개 성분조합이 4월 1일자로 추가 공고됐다.

이번에 새롭개 추가된 금기 조합은 '구연산실데나필(발기부전치료제)ㆍ니트로글리세린(협심증치료제)' 과 같이 동시에 처방ㆍ투여할 경우 매우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거나 약물의 효과 감소로 인한 치료실패 우려가 있는 94개 성분조합 이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국내ㆍ외 의약품 허가사항 및 최신의 약물상호작용 등 평가를 통해 국민보건 위해가 매우 심각한 병용금기 의약품 등에 대한 정보를 계속적으로 제공 하겠다" 며 "또한 의약품 정보를 보다 손쉽게 의약전문인이 알아볼 수 있도록해 국민보건 위해를 사전에 차단 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 자료받기: 병용금기 성분(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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