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소년·소녀가장 위한 정성 모아
26일 자선다과회 개최… 성금 1,600만원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30 23:05   수정 2008.03.31 09:34

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홍종오)는 지난 26일 샤또그레이스호텔에서 '제10회 소년·소녀가장 돕기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여약사위원회(위원장 김정아)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자선다과회에서는 1,600여 만원의 기금을 모아졌다. 

이 성금은 1990년부터 매년 소년·소녀가장에게 1인당 50만원씩 10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되고 있다.

이날 자선다과회에는 송경희 대한약사회 부회장, 김원웅, 선병렬 국회의원, 백기영 박성효시장 사모, 신숙용 시 복지여성국장, 이장우 동구청장, 진동규 유성구청장, 5개구 보건소장 등 200여 명의 단체장, 제약·유통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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