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폐의약품 수거 복약지도 병행해야"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시범사업 성공위해 보건소와 협력 강화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8 11:04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는 송파구 보건소와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통해 오는 4월부터 시행되는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로 했다.

송파구약은 이와 관련해 송파 보건소 의약과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따라 송파구약과 보건소는 이달말까지 약굴별로 수거함과 포스터 및 홍보 리플렛을 배포키로 했다.

또한 수거는 반기별로 약국별 회수를 원칙으로 하되, 1차 수거는 9월 중에 실시키로 계획했다.

특히 약사회는 수거과정에서 복약지도도 함께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보건소 관계자는 마약류 자율점검 및 마약류 현황표 미 입력약국에 대해 빠른 시일내 입력을 당부하며 자율점검 미입력 약국은 현장점검 및 합동점검 으로 현지실사를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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