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협회, '성교육전문가 양성교육' 실시
보건복지 공무원 대상 14-25일 진행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1 17:13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는 내달 14일부터 25일까지 '2008년도 공무원 성교육·성상담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인구협회는 이번 교육에 대해 공무원들의 성관련 지도와 성건강 증진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지도능력을 함양하고 지역내 성교육 성상담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 대상은 성교육·성상담 관련 보건복지분야 담당 공무원으로 시도군구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교육 인원은 40명이며 연수과정은 1,2,3 단계로 구분해 최종평가에서 총평균 60점 이상이 돼야 '인구보건복지협회장'이 인정하는 자격증을 발급된다.

인구협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 이후에도 성교육·성상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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