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의약품 수거함 설치 캠페인 15일로 연기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1 11:38   수정 2008.03.21 11:44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4월 1일 개최 예정이던 '가정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회수 처리'캠페인 선언식이 15일 오후 3시로 연기됐다.

서울시약사회 관계자는 "제 18대 총선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조정하게 됐다"며 "장소는 예정대로 종로 5가 소재 종근당약국 앞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수거함 및 포스터 전달식과 가정내 의약품 상담, 복약지도 후 재활용 및 폐의약품의 수거함 투여 세레모니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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