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사회복지 시설 찾아 '사랑의 쌀' 전달
사랑플러스 캠페인...정부 지원 없는 시설에 사랑 전해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5 20:45   

전라남도약사회(회장 한훈섭)는 지난 13일 여수 ‘더불어사는집’과 곡성 ‘한우리공동체’를 방문,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더불어사는집’과 ‘한우리공동체’는 정부 지원이 전혀 없는 곳으로 이곳에는 약 50명 정도씩의 장애우와 무의탁 노인들이 수용 되어 있다.

특히 이 두 곳은 정부 지원이 없어 시설 및 환경 등이 다른 사회복지 시설보다 열악해 주위의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곳이다.

 한훈섭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에 굴하지 않고 꿋꿋이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달 전달식에는 한훈섭 회장, 유현태ㆍ민영순 부회장, 홍승호, 김채수, 김미진 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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