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5대악 일소위한 민원센터 추진
공직약사 등 의약품명예지도원 추가선발...약사 모범돼야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5 19:36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5대악 일소를 위한 민원센터'에 공직약사 2명 등 의약품명예지도원을 추가 선발하기로 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14일 전직 공직약사와의 간담회에서 현재 명예지도원 외에 추가로 전직 공직약사 출신 2명을 선발, 서울지방식약청에 추천ㆍ위촉받아 명예지도원 자격을 부여하자는 의견이 제기됐다.

명예지도원의 신분은 당분간 비공개로 해 철저한 제보에 의해서만 약국 자율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명예지도원의 업무 및 업무지침에 대한 보완의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이들이 약사법 모범에 명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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