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록소나카타플라스마' 출시
국내최초, 세계두번째, 붙이는 록소프로펜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3 09:51   

대화제약은 붙이는 록소프로펜제제 '록소나카타플라스마(이하 록소나)' 를 출시한다.

이번에 발매된 록소나는 기존의 경구제제로 그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록소프로펜제제를 경피투과 약물전달시스템(피부에 붙이는 패치형 제품)에 적용해 개발된 제품으로 일본에 이어 세계 2번째, 국내에서는 최초 출시된다.

록소나에 적용된 '고투과 경피ㆍ경점막 투과 약물전달기술개발'은 피부를 통해 약물을 전달하는 난이도가 높은 기술로서 기존 경구용 약물보다 부작용을 줄이고 생체이용률은 높이며 사용이 편리하도록 고안됐다.

또한 이 기술은 지난 12월 정부의 바이오신약장기사업의 우수연구팀에 선정됨으로 그 혁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대화제약측은 록소나는 사용이 편리한 일체형 카타플라스마의 형태로 특허를 받았으며, 플라스타의 장점인 편의성과 카타플라스마의 장점인 찜질 효과를 모두 갖고 있다" 고 설명했다.

또한 "고급스런 포장과 넓은 밀착포, 접촉면의 피부 트러블이 기존 ketoprofen에 비해 적은 국내 유일의 loxoprofen제제 파스의 장점등을 내세워 파스류의 실질적 비급여 전환이후 시장 개편이 예상되는 파스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 이라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