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개발팀 전수준 이사 영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3 09:22   수정 2008.03.13 09:31
▲ 전수준 이사

 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은 신임 개발팀 이사에 전수준 씨를 3월 3일자로 영입했다.

삼아제약 측에 따르면 신임 전수준 이사는 서울약대 출신으로 안국약품과 대웅제약을 거쳐 2005년부터 일양약품 개발부에 재직, 신제품 개발 및 해외 라이선싱 및 인허가 관리를 주도적으로 추진해왔다.

전 이사는 "회사의 성장을 가속화 하는데 우수의약품 연구개발 부문을 한 단계업그레이드 시키겠다"고 밝혔다.

삼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인사가 전반적인 개발 업무는 물론 신제품 개발 등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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