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간기능개선 탁월 '감초주사' 발매 개시
각종 피부질환에도 효과...연간 매출목표 30억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1 15:14   

웰빙의약품 전문기업 휴온스가 간기능개선, 각종 피부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글루콜린에스 주사’(일명 감초주사)를 오는 14일부터 발매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휴온스가 발매하는‘글루콜린에스 주사’는 일본 ‘푸조제약’에서 수입해 발매하는 수입완제품으로 일명 ‘감초주사’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일본에서는 만성간질환의 간기능개선, 각 종 피부질환, 항알러지작용, 약물중독의 보조 요범 및 간염치료제로 오랫동안 사용돼왔다.

글루콜린에스 주사’는 글리시리진산 모노암모늄이 주성분으로 예로부터 ‘약방의 감초’라고 할 정도로 한약조제에서 빠져서는 안 되는 중요한 약재로서 만성감염에 사용하다 만성 간질환에 있어서 간기능 이상의 개선에 효과가 입증돼 최근 간기능개선 및 피로회복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글리콜린에스 주사’는 기존 유리앰플에 들어 있는 제품과 달리 플라스틱용기에 담겨져 있어 개봉 시 머리부분을 비트는 것으로 간단하게 개봉해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유리가루가 액체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단점을 보완하고, 유리앰플 개봉시 손가락이 베이는 경우도 방지할 수 있는 여러 장점이 있다.
  
또한 ‘글루콜린에스 주사’의 주성분은 산소에 민감해 산화되는 경우가 있는데 반해 휴온스가 발매하는 제품은 제품 내 indicator가 들어 있어 사용 전에 indicator를 통해 산화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타회사와는 차별화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국내 웰빙의약품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만큼 ‘글리콜린에스주사’의 국내 매출 목표를 30억으로 책정하고 기존 ‘리쥬베주사(태반주사)와 ‘비비에스주사(일명 마늘주사)’와 함께 웰빙의약품 시장을 견인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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