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선 21세기 복지정책포럼 이사장이 10일 제18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공천신청서를 제출했다.
특히 윤 이사장은 대한약사회, 한국제약협회 등 13개 보건의료 단체로부터 공식 추천을 받아 18대 국회 진출을 위한 행보에 더욱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공천을 신청한 윤 이사장은 서울시 약사회 여약사위원장과 대한약사회 여약사 장학회위원, 건강기능식품평가센터 평가위원, 약사공론 운영위원을 역임하는 등 25년째 약사회 회무를 보고 있으며, 현재 서울시 약사회 문화홍보정책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윤 이사장은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서울시 약사회 여약사 위원장으로서 서울시와 함께 자선 및 봉사활동 을 전개하는 한편 지난 4.25 보궐선거에서는 의약계 대표로 한나라당 서울시당 공천심사위원회 외부심사위원으로 선임된 바도 있다.
아울러 17대 대선 때에도 의약계보건단체 모임인 ‘청메포럼’회원으로서 한나라당의 보건의료분야 씽크탱크로 활동했다.
한편 윤 이사장을 공식 추천한 단체는 대한약사회를 비롯해 한국 제약협회, 한국 여성지도자연합, 대한약학회, 한국약학대학협의회, 한국병원약사회, 한국생약학회, 서울시 약사회 회장단, 서울시약사회 24개 구 약사회 회장 전원, 한약조제약사회,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국민대 정치대학원장, 정형근 최고의원(17대 대선 중앙선대위부위원장∙직능총괄,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