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세이로, 미슬토 허브티 시장 진출
해외개발과 업무협약, 판매권 획득
이주원 기자 joowo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1-04 17:09   수정 2005.11.08 17:23
아가리쿠스 버섯으로 잘 알려진 센세이로가 미슬토 허브티 시장에 진출한다.

센세이로는 최근 해외개발과 업무제휴를 통해 미슬토 정제원료 100%를 함유한 침출차 ‘플로라딕스 미슬토 허브티’의 대리점 및 건식업체 판매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미슬토 허브티는 생약기원의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로 잘 알려진 독일 살루스-하우스社가 생산한 제품.

겨우살이로 잘 알려진 미슬토는 참나무나 뽕나무에 붙어서는 작은 상록수로 당단백성분, 폴리펩타이드, 다당체, 플라보노사이드 등이 함유되어 질병치료에 사용되어왔다.

또 독일에서는 암치료 관련 면역요법에 사용되어 60여년간 2,500여편이 넘는 연구논문이 발표되기도 했다.

센세이로 측은 “대체의학의 선두국가인 독일의 제품을 추가하게 되어 제품을 더욱 다양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표제품인 아가리쿠스와 함께 더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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