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식품지도사 자격시험 86명 응시
12월19일, 호서벤처전문대
이주원 기자 joowo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12-22 14:20   
기능식품지도사협회가 12월19일 호서벤처전문대학에서 제2회 자격시험을 실시했다.

이번 자격시험에는 총86명이 응시했으며 특히 시험을 위해 일부러 서울을 찾은 응시자들도 있어 기능식품지도사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기능식품지도사협회 강동근 회장은 “이제 2회째를 맞는 시험이지만 무척 빠른 시간 내에 자리를 잡은 것 같다”며 “특히 의사, 약사, 한의사 등 전문직 종사자는 물론 식품기술사까지 이번 시험에 참여해 시험의 권위가 한층 높아졌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내년 말까지 1,000명의 지도사 배출을 목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내년부터 좀더 체계적인 시험운용과 유통관련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협회의 한 관계자는 “기능식품지도사 자격증을 취득자는 다존21의 프랜차이즈 매장인 다존 건강마을을 설립할 자격이 생긴다”며 “이와 더불어 다존21로부터 운영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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