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탈하우스 '다루제' 제품 설명회 성료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1-08 12:45   
바이탈하우스(대표 임우한)는 최근 약국가에서 호평을 얻고 있는 눈 건강에 효과가 좋은 루테인 성분 '다루제' 제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바이탈하우스는 지난 3일 서울과 수도권 지역 약국유통업체 20여명 사장들을 초청, 서울지역 모 식당에서 교육이사 박영임씨가 다루제의 제품 성격과 특징, 영업전략 등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 이사는 "망막과 황반에 존재하는 루테인 부족으로 발생하는 백내장과 노인성 황반변성 등 장·노년층 눈 질병을 다루제가 예방하고 질병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에 의한 세포 손상을 막아주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아직까지는 전 사회적으로 루테인에 대한 인지도가 낮은 점을 감안, 향후 각 업체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바이탈하우스 임우한 사장도 “미국에서 최근 10여 년간 임상시험 결과 루테인 성분은 6mg부터 효과가 있었다”면서 “내년 3월경으로 예상되는 식약청의 루테인 성분 고시 후 관련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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