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빌, 한농마을 '유기농 건식' 독점공급
팜스넷서 판매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2-01 11:33   수정 2005.02.03 09:05
건강기능식품 전문 유통 마케팅사인 팜스빌은 영농단체로는 최초로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으로 지정된 유기농 한농마을 제품을 독점으로 약국에 공급한다.

한농마을(돌나라 한농복구회)는 지구환경회복운동과 한국 농촌의 복구를 위해 1994년 설립된 한농농촌복구 청년불빛회의 새로운 이름으로, 3무 천연농법을 통하여 건강한 무공해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유기농 야채를 통째로 분말화한 (보리새싹,보라벨리,비트,모로헤이야,케일)을 비롯해 월화유(달맞이꽃종자유) 및 칡즙, 매실즙, 차가버섯즙, 야콘즙 등의 건강즙 제품들은 진정한 웰빙을 위한 무공해 건강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팜스빌은 이들 제품을 현재 팜스넷을 통해서 약국에 공급하고 있으며 유기농 생초록등 유기농 분말 녹즙도 함께 공급하고 있다

문의: 팜스빌 02-553-1323 (학술담당 약사: 김선용)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