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에이전시,건강팔찌 대리점-약국 모집
어깨 피로 풀어주고 전자파 방지기능-11월 5일까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10-29 13:09   수정 2004.11.02 09:08
부산 소재‘우경에이전시'(사장 신미경)는 지난 9월부터 판매중인 헬스파워링 팔찌와 목걸이를 판매할 전국 대리점과 약국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1월 15일까지다.

회사에 따르면 헬스파워링은 실리콘링 속에 토르마린과 티탄, 게르마늄을 혼합해 만든 제품으로, 팔이나 어깨의 피로를 풀어주고 전자파를 방지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일반인들이 착용해도 좋다고 한다.

회사 관계자는 “ 올해 아테네올림픽에서 국가대표 양궁선수들이 착용한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온라인상에서 인기 상품이 됐다.”며 “ 양궁 국가대표 공식 후원업체 ‘삼익스포츠’가 11월말까지 OEM 생산 계약을 맺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삼성전자가 고객홍보용으로 5만개의 OEM 생산을 협의하고 있어 조만간 계약이 이뤄질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문의: 051-634-7756(우경에이전시 마케팅 사업부, www.wkhou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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