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롬, 생식에 고급원료 첨가 '업그레이드'
웰빙 붐 충족 소비자욕구 만족위해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7-28 14:01   수정 2004.08.05 16:24
웰빙붐으로 생식도 다양화, 고급화의 업그레이드 바람이 불고 있다.

소비자들이 보다 좋은 원료, 좋은 기능을 선호하면서 각 생식업체에서는 타겟별로 다양화되고 기능적으로도 업그레이드 된 생식들로 제품을 고급화시키고 있는 추세.

이와 관련 이롬라이프(www.eromllife.co.kr)가 대표브랜드인 '이롬 황성주생식'에 대해 유기농 및 기능성 원료를 추가한 업그레이드 제품을 출시했다.

새로워진 ‘이롬 황성주생식’은 기존의 친환경농수산물 원료에 감자, 토마토, 브로콜리 등 10여 가지의 유기농산물을 첨가하였으며, 한국인의 장에서 추출하여 장기능 개선 및 면역증강 효과가 높은 특허출원 유산균 ‘이롬101’도 넣었다.

이와 함께 이롬라이프는‘이롬 황성주생식’에 대해 특허 활동도 왕성하게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운동수행능력 증강용 기능성 식품 조성물 특허, 당뇨 및 고지혈증 억제 조성물 특허, 다이어트 조성물 특허 등 다양한 내용의 특허를 출원 중으로 건강기능성식품 못지 않은 기능적 업그레이드를 달성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이롬라이프 유소현홍보팀장은 "최근 웰빙붐으로 소비자의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욕구도 다양해지고 까다로워진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보다 좋은 원료, 다양하고 기능적으로도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며 "생식업계의 이러한 다양화, 고급화, 기능 강화 양상은 생식업계의 성장과 건강기능성식품관련법 시행에 대한 경쟁력 강화라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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