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메디칼, 상처 치료·보호 도움되는 '네오밴드플러스' 출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24 08:47   

약국 전문유통기업 네오메디칼(대표 이상돈)은 (주)네오메디제약을 설립하고 상처보호와 치료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밴드 '네오밴드플러스'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들어갔다.


'네오밴드플러스'는 최고급 日本원단(PVC필름)을 사용해 부드러움은 물론이고 신축성과 접착력이 좋고 굴곡진 피부와의 일치감이 우수하다고 한다.

또 뛰어난 탄력성과  강한 접착력으로 피부에 잘 밀착되어 관절부위의 상처 또한 훌륭하게 보호하고 살균제첨가 함유된 항균 쿠션패드가 상처를 효과적으로 보호한다는 것.

이와 함께 고급간지를 사용해 계절에 따라 생길수 있는 원단수축현상을 미리 방지해
제품출시 원상태를 보존할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외에 흡수력이 좋은 향균 쿠션패드에 특수 폴리에틸렌망이 덮여 있어 탄력밴드 제거시 상처가 밴드에 달라붙지 않아 통증없이 밴드를 제거할 수 있고 미세한 구멍이 있어 뛰어난 통기성으로 상처부위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킨다고 한다.

'네오밴드플러스'는 7종으로 출시되며 소비자의 구매패턴에 맞게 용량과 크기 등
다양하게 접근이 가능하도혹 했다.

네오메디칼은 앞으로 BASIC 밴드의 '네오밴드플러스' 브랜드를 내세워 다양한 마케팅과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아갈 계획이다.

네오메디칼은 등산,캠핑,여행 등 야외활동을 잦아지는 4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네오밴드플러스'는 ㈜네오메디제약 생산을 통해 품질관리가 이뤄지며, 유통은 약국전문유통기업 네오메디칼(031-906-5056)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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