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이 생약성분의 씹어먹는 변비약 ‘스피락스츄정’(일반의약품)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스피락스츄정에 함유된 센노사이드는 센나열매에서 추출한 생약성분으로, 대장의 수축운동을 돕고, 변의 부피를 증가시켜 부드러운 배변활동을 도와준다.
특히, 카라멜처럼 씹어 먹을 수 있어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하고, 츄잉껌 형태의 포장으로 휴대도 간편하다.
과학적인 표준화 과정을 통한 고도 분리정제 기술을 이용해 순수 생약성분인 센노사이드를 분리했으며, 복통 등의 위장관 부작용이 적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
12세 이상은 1회 2정을 하루 1~2회, 6세부터 12세까지는 1회 1정을 하루 1~2회 공복시에 복용하면 되며, 일반적으로 복용 후 6~12시간 이내 배변을 유발한다.
제품문의 : 일동제약 고객상담실 080-022-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