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크 이미지
지난해 건기식 상위사 매출 안정세 찾아
  • 판매가 3,000
  • 등록일 2026-07-14 09:00
  • 카테고리 기능식품
  • 파일형식 PDF파일


노바렉스, 고려은단 등은 두 자릿수 성장률

2025년 건강기능식품 상위 10개사의 매출이 전년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가율 자체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2024년 전년 대비 -8.3%를 기록했던 것을 생각하면 꽤 안정을 찾은 모습.

한국인삼공사가 6,252억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고 에치와이, 노바렉스, 종근당건강이 뒤를 이었다.

상위 10개사 판매액이 전반적으로 증가하면서 전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졌다.

상위 10개사 판매액은 전체 건기식 판매액의 61.3%를 기록해 2024년보다 1% 포인트 증가했다.


지난해 상위 10개사 2조 5,000억 합작

2025년 건강기능식품 상위 10개사의 건기식 판매액이 2조 5,065억을 기록해 전년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개사 중 7개사의 판매액이 증가했고,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한 업소도 2곳이 있었다.

판매가 감소한 기업들도 2024년에 비하면 감소율이 크지 않다.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찾아가는 모습이다.

특히 노바렉스의 판매액 증가가 두드러진다.

노바렉스는 2025년 3,904억 원의 건강기능식품 판매를 기록해 전년 대비 무려 37.9% 증가했다.

노바렉스의 판매 증가세는 수출 호조에 의한 것으로 분석된다.

2024년 800억 원 이상의 수출액을 기록했던 노바렉스는 2025년에는 1,600억에 육박하는 수출액을 기록했다.

수출의 기여도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셈.

그 외에 고려은단 헬스케어도 11.4%의 판매액 증가를 기록해 두 자릿수 증가율을 나타냈고, 코스맥스엔비티도 8.7% 증가해 적지 않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무제한 다운로드 패키지로 1년간 뉴트라덱스 리포트를 자유롭게 이용하세요. 
무제한 다운로드 패키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