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 기술 발달하며 다양한 음료 제형 선보여
일본 건강식품 시장에서 음료 및 젤리 제형에 대한 선호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음료의 경우 기능성표시식품 제형 중 가장 많이 생산되는 타입이고 젤리는 미용 기능식품 제조 시 채택되는 사례가 많다.
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열사병 등에 대응할 수 있는 건강 음료, 소금 젤리, 아이스 슬러리 제품들의 발주가 증가하는 추세다.
반면 유리병 음료의 인기는 갈수록 줄고 있어 묘한 대조를 이룬다.
음료와 젤리를 중심으로 일본 건강식품 시장을 살펴보자.
최고 인기 제형은 음료
일본 건강식품 시장의 최고 인기 제형은 음료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난해 말 일본 건강산업속보의 신제품 분석 조사 결과에서도 음료 제형은 단연 1위 제형으로 나타났다.
기능성표시식품의 상당수가 음료 제형으로 출시되는 상황이고, 올해 역시 상당히 많은 신제품이 음료 타입으로 시장에 진입했다.
음료 제형 제품의 성장세는 포장 기술의 발달과 연관된다.
전통적인 유리병, 페트병 포장에서 벗어나 스파우트 파우치, T 파우치, 스마트팩, 알루미늄 파우치, 종이 캔, 카드형 액체 파우치 등이 도입되면서 선택의 폭이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넓어졌다.
음료 제품 전성시대가 열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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