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우 원광대약대 명예교수의 여식 소프라노 신모란씨 귀국독창회가 오는 2월4일 오후7시30분부터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이날 독창회에서 신모란 소프라노는 G. Rossini의 베네치아의 보트레이스, 푸치니의 오페라 Donde Liete(미미의 이별인사) 등을 부를 예정이다.
신모란씨는 선화에고와 이화여대 성악과를 졸업했으며 이탈리아에서 전문성악과정과 최고연주자3년과정을 모두 마치고 최근 귀국했다.
신 씨는 그동안 (재)국립오페라 합창단원으로 다수의 오페라 갈라 및 솔리스트로 출연한바 있으며 음악저널 주최 전국학생콩쿠르와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주최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에서 입상한바 바 있다.
이태리에서 유학한 소프라노 신모란 귀국독창회는 피아노 이영민씨 반주로 이화여대 음악대학 동문회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