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 대학가 5월은 축제의 계절
숙명여대 약대생 음악·학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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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09-27 14:45
푸르른 5월, 추억의 캠퍼스에서 펼쳐지는 축제마당에서는 젊음이 넘쳐난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추억의 색깔과 신세대들의 톡톡 튀는 색깔이 어우러져 독특한 재미를 만들어내는 대학 축제. 특히 약학대학들은 대학별 축제기간과 같이 또 따로 학교별 특색에 맞는 별도의 행사들을 마련하곤 하는데…

숨은 끼 발산하며 6년제도 공부하자!

지난 19일 숙명여자대학교 노천극장에서는 숙대 약대생들의 잔치인 '약음제'가 펼쳐졌다. 각 동아리별로 열심히 준비한 노래, 율동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과 새내기들의 깜찍한 무대가 이어지며 자리를 함께 한 재학생과 지인들, 그리고 교수, 동문선배가 어우러졌다. 뿐만 아니라 올해는 20일 대한약사회 신현창 사무총장을 초청, 약대 6년제에 대해 알아보는 학술제도 마련해 약학대학과 약사직능이 나아갈 바에 대해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이들의 활기 넘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약대생들의 힘과 끼를 보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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