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증'의 세 가지 타입
(1) 외부 요인으로 차가와지는 타입
외부의 강한 한기로 체내에 냉증이 생기는 타입이며 하지에서 허리 등 하반신을 중심으로 차가워진다. 몸에 냉증을 느끼는 경우, 대부분이 이 타입인데, 겨울뿐만 아니라 여름의 냉방이나 임신 중절 수술이 원인이 될 경우도 있다.
대책으로서는 냉증을 침입시키지 않는 강구가 필요하다. 포인트는 손이나 발끝을 너무 따뜻하게 하지 않을 것. 그 대신 허리나 무릎, 상반신에서는 어깨 주변을 보온하도록 주의한다.
외출해서 돌아오면 약 45도의 따뜻한 물로 10분 정도 족욕을 하면 효과적이다. 목욕할 때에는 이산화탄소계 목욕제를 넣면 좋다.
(2) 내부 요인으로 차가와지는 타입
몸 내부에서 차가와지는 타입이며 하복부에서 다리에 냉증이 온다. 많은 경우 위장에 문제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생리불순이 있을 경우도 많고 식욕이 없다, 쉽게 감기에 걸린다 등도 자주 볼 수 있는 증상이다.
대책은 우선 식생활 개선. 추운 시기에는 냄비요리 등으로 무우나 당근 우엉 감자 등 근채류와 고추나 마늘을 많이 섭취한다. 몸 내부로부터 따뜻하게 해준다. 내의도 두꺼운 것을 선택한다.
(3) 수족이 차가워지는 타입
손목이나 발목에서 끝이 극단적으로 차가워지는 타입. 동상이 일어나기 쉽고 심한 변비가 있는 것도 큰 특징이다. 혀에 노랑 이끼 같은 것이 부착할 경우도 있다.
이 타입은 다른 질병이 원인이 되어 냉증이 일어나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의사에 상담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증상이 있어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교원병 등 무거운 질병으로 진단된 경우도 있다.
냉증과 고려인삼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는 심장과 혈관
심장과 혈관은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즉 교감신경이 긴장하면 혈관이 수축하고 심장 고동이 빨라집니다. 부교감신경이 활발하게 되면 혈관이 확장하고 혈행이 좋아진다.
신경계 균형이 무너지고 교감신경이 부교감신경보다 강하게 작용하는 상황이 오랫동안 계속되면 심장에 작용해서 심근이 수축하여 삼박수가 증가해서 동계가 일어난다. 또 맥이 불규칙하게 됨으로써 부정맥을 일으킨다.
게다가 심근 수축은 혈관에 작용해서 혈관이 수축하여 혈행불량이 일어난다. 혈행불량 결과 혈액을 만드는 골수조혈기능이 저하하여 빈혈을 일으킨다.
고려인삼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중국 고서에는 인삼은 '통혈맥'(혈행을 잘 해준다는 뜻) 작용을 한다는 기록이 있어서 옛날부터 냉증에 효과를 나타내고 왔다.
위에서 소화된 인삼에 포함된 알기닌이라는 성분은 위나 소장 벽에서 흡수되고 간장을 경유해서 혈액중에 운반된다. 인삼을 마시면 운반된 '알기닌' 작용으로 혈관이 넓어지고 혈액이 잘 흐른다.
그와 동시에 인삼은 신경계에 작용해서 교감신경 작용을 억제하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균형을 조절한다. 이 신경 균형으로 혈액을 만들고 혈행을 좋게 하는 작용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결과, 몸이 따뜻해진다.
그리고 수족이나 허리 냉증이 해소하고 콜레스테롤치가 내려가고 변비가 없어지고 불임증에도 좋은 결과가 나와 있다.
고려인삼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냉증도 해소했다.
친구 소개로 인삼을 마시기 시작했다는 여사무원 M씨. 처음에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만족했는데, 사실 M씨는 극단적인 냉증이었다. 여름에 근무 중에 양쪽 다리를 밀착해서 따뜻하게 할 정도였다. 그러나 어느새 냉증이 다 해소되었다. 그것뿐만 아니라 지금은 피로감도 사라지고 활발하게 일을 하고 있다.
쭉 이런 상태 .... 라고 포기하지 말자. 인삼은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
골다공증
알아두고 싶은 빼의 메카니즘
의학 발전에 따라서 일본인 평균수명은 계속 연장되어 있는데, 그것을 따라가지 못하는 게 우리의 뼈 ...... 현대인의 운동부족이나 칼슘부족 또 스트레스 등도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
이 몇 년간 텔레비전이나 신문 등에서 '골다공증'이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었는데, 그것은 어떠한 증상을 말하는 것일까?
알고 있는 분도 모르는 분도 남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 기회에 확인해 두자.
젊고 단단한 뼈를 유지하기 위하여
뼈에 있어서 '그다지 젊지 안다'는 생각은 금물이다. 실제 연령이 30대인데도 뼈 연령이 70대라는 경우가 있는 반면, 실제 연령이 70대인데도 뼈는 젊고 단단하다는 경우도 적지 않다.
조금 의식개혁을 해서 오늘부터 뼈를 젊게 하자! 특별한 것은 필요없다. 뼈의 메카니즘을 알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도 많다. 나중에 하는 게 아니라 부디 오늘부터 시작하자!
뼈는 몇 살까지 만들어지는가?
사람 몸의 성장은 성인이 될무렵에는 끝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만 그것은 착각이다. 뼈도 예외없이 우리가 살아 있는 한 성장하고 있다. 칼슘이나 미네랄을 균형있게 잘 섭취하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면 뼈는 약 2년으로 완전히 새롭게 다시 태어나고 그 작용은 몇 살이 되어도 정지할 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