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인의 직업과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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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09-22 14:08
꼼꼼한 소음인, 연구원·아나운서 등 적합
여성은 속이 냉해 찬 곳서 일하는것 피해야


비장기능저하에서 오는 예민한 미각과 심성이 欲處而不欲出不安定之心으로 변화가 별로 없는 환경이나 단조로운 일에도 잘 견딘다. 서서 하는 일에도 강하고 밖에서 활동하기보다는 사무실이나 집에 들어앉아 일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요리사란 직업이 적합하다.

현대 직장 구조상 재택근무가 적합한 사람이며 여성적인 면이 많고, 온순하고 다정다감하며, 꼼꼼하며 정확하다.

예의에 벗어나는 일을 하지 않는 원칙론적인 체질로 가까운 사람끼리 무리를 잘 조직하고 모으며, 모든 일을 세밀하고 분별해 내며, 잔재주가 많으며 가정적이다.

용모사기는 야무지고 단정해 보이며 편안하고 안일한 것을 좋아하고,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면이 적다.

매사를 너무 정확하게 하려다보니 마음이 편할 날이 없으며, 한번 상처를 받거나 기분 나쁜 것이 잊혀지지 않아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개인주의나 이기주의가 강하다.

남의 간섭을 싫어하고 이해타산에 얽매이며, 질투심이나 시기심이 많아 소음인의 특징인 불안정지심으로 복직근의 경련이 일어나 자주 하복통이 나타나는 체질이다.

그래서 활동적이고 대인관계가 많이 필요한 직업, 리더십이 필요한 직업 등에는 적합하지 않아 새로운 인간 관계를 맺는 사업을 한다면 잡화점, 식품점, 양장점, 수예점, 보수센터 같은 대인관계가 그다지 필요하지 않는 것이 적당하다.

치밀하고 꼼꼼한 꽁생원스타일인 사무원, 은행원, 통계원, 기술자, 학자, 교육자, 종교가, 교환원, 경리직원, 도서관 사서, 조사 연구원, 번역가, 목수, 조각가, 요리사, 패션모델, 아나운서, 교통 정리원, 백화점 안내원 등이 적합한 직업이다.

여성은 비장기능의 저하로 속이 냉한 체질이므로 냉증과 냉방병에 약하다. 찬 장소에서 일해야 하는 직업은 체질에 맞지 않다.

또한 체질이 약하여 땀을 많이 흘리면 해로우므로 땀을 지나치게 흘리는 노동 직업은 부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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