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 유한양행 세레스톤G 크림
<20세기 제약광고>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09-29 14:06
무더운 여름철 각종 피부질환으로 곤욕을 치르는 사람들이 많다. 오랜 세월 효과 좋은 피부질환 치료제로 애용돼 온 유한양행 피부병 전문 치료제 세레스톤G 크림의 1972년 광고. 일상의 위생 수준이 높아지면서 부스럼을 비롯한 단순 피부질환은 과거에 비해 줄었지만, 아토피를 비롯해 해답 없는 피부질환들이 늘고 있다. 근본적인 식습관과 체질 개선 없이는 해결되지 않는 이러한 신종 질환들에 해답을 줄 신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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