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 비타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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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09-26 16:05
웰빙 붐과 함께 비타민음료의 열풍 속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동화약품공업㈜(대표·윤길준)의 프리미엄급 비타민음료 ‘비타천플러스’.

‘비타천플러스’는 액제형태의 비타민C 제제라서 복용이 간편하고 흡수가 빠르다는 장점 때문에 올 여름 ‘비타천플러스’가 건강한 여름나기의 필수품이 될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하고 있다.

‘비타천플러스’는 비타민C를 고단위로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타우린, 비타민B, 판토텐산칼슘, 니코틴산아미드 등의 다양한 기능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건강음료. 특히 맛과 향이 뛰어나고 카페인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각광을 받고 있으며, 비타민C 1,000mg 이상의 고단위 비타민음료 시장의 ‘파워브랜드’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제품의 출시단계부터 소비자의 욕구를 파악하고 비타민C 함량, 맛, 디자인 측면에서 타제품과 차별화 전략을 구축한 것이 시장에서의 성공포인트로 평가된다.

비타천플러스가 음료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주요원인은 마시는 것 하나도 몸에 좋은 것으로 꼼꼼하게 따져 고르는 웰빙 소비문화의 확산 때문이다. 또한 비타민음료가 단순히 피로를 푼다는 의미에서 벗어나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한 생활음료로 자리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비타천플러스는 청학동 훈장으로 유명한 김봉곤씨를 모델로 ‘하늘천 따~지, 비타천 따~지’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냈고,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묘사했다고 평가받는 대중광고 및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브랜드 노출을 높여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친숙하게 할 계획이다.

동화약품은 대중광고 뿐만 아니라 소비자 사은행사인 ‘비타천플러스 천자찾기 행운대축제’와 체험마케팅의 일환으로 거리 무료시음회를 대대적으로 진행하여 ‘비타천플러스’ 제품의 소비자 인지도 확산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소비자 사은행사의 일환으로 실시중인 ‘비타천플러스 천자찾기 행운대축제’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입한 후 병 뚜껑 속의 ‘천’자와 함께 씌어진 경품을 확인하여 보내면 발리 해외여행 상품 등 3만5천 여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또한, 현재 제품의 주 소비층인 20~30대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비타천플러스 거리 무료시음회를 진행 중에 있다.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재미요소와 볼거리를 더해 소비자들이 단지 시음기회만 제공받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제품을 오감으로 느끼게 하는 소비자 밀착마케팅의 형식.

한편, 작년 한해 비타천플러스의 폭발적인 인기와 매출성장에 힘입어 출시 이후 짧은 시간 안에 9개 주요 일간지에서 히트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웰빙 붐과 함께 속칭 ‘뜨는’ 제품 중에 선두주자격인 비타천플러스는 갈수록 뜨거워지는 웰빙소비 습관덕분에 제품에 대한 열광적인 반응은 좀처럼 식지 않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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