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유영화 대표
27년 기술바탕 마케팅 주력할 것
기풍상공 유영화 대표는 “고객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해줄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27년 동안 프린팅기를 생산해 오면서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이겨낸 만큼 현재 기풍상공이 만들고 있는 프린팅기는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다는 것.
유 대표는 특히 “숱한 국내 제약업체들과 지난 세월을 보내왔기 때문에 국내 제약업체들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고 자부했다.
기풍상공이 내세우는 마케팅 전략은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준다'는 가장 기본적인 전략이다.
그러나 이러한 전략에는 △고객이 원하는 성능 △고객이 원하는 가격 △고객이 원하는 사후관리라는 세가지 만족전략이 농축되어 있다.
유영화 대표는 “그동안 제품개발에만 신경을 쓰느라 마케팅 활동에는 소홀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그러나 적절한 마케팅 전략만 수반된다면 만반의 준비를 갖춘 기풍상공의 제품들이 우리 제약산업에 기여할 날도 멀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저가형부터 고성능까지 `고객 입맛대로'
부품교체 쉬워 한대로 여러 정제 인쇄 가능
기풍상공은 '고객의 입맛대로' 프린팅기를 제조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의 장점으로 꼽힌다.
27년간 프린팅기 한 품목만을 고집스레 지켜온 만큼 지금까지 출시된 프린팅기만 10여종이 넘는다는 것.
성능 면에서는 시간당 약 15만정을 인쇄할 수 있는 저가형 기계부터 35만정을 인쇄할 수 있는 고성능 프린팅기까지 구비한 상태며 인쇄방식 면에서는 로터리형, 패드인쇄형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외국산 기계에 비해 부품가격이 훨씬 저렴하고 부품 교체가 용이하다는 점도 큰 강점.
최소 15분이면 부품 교체가 가능해 한대의 기계로 여러 가지의 정제를 인쇄할 수 있다.
따라서 대용량의 정제인쇄를 원하는 제약사는 물론 소량 다품종 생산을 위주로 하는 제약업체들도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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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SUPPLY |
MAIN MOTOR - 220V×4P×3Ф×0.4K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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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ON : CONVEYER MOTOR - 220V×4P×3Ф×0.2KW RATIO - 60 : 1 VIBRATOR - 220V×3A HEATER - 220V×15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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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ENSION |
H × W × L - 1350 × 860 ×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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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CAPACITY |
SOFT CAPSULE - 70,000 CAPSULE/HP HARD CAPSULE - 100,000 CAPSULE/HP TABLET - 100,000∼200,000 TABLET/H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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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 |
SUS #304 DURALUMIN 60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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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
SUS #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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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PER |
SUS #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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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MOTOR |
INVERTER AD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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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K |
PVC & DURALU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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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ING ROLL |
SKD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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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SET ROLL |
RUBB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