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인터뷰- 이광열 사장
메이커의 꿈 반드시 이룰 터
"최종 목표는 메이커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일본 SHIONOGI의 프린팅기와 GAWAGOE의 카운터기 등 정밀 제약기기를 수입 판매하고 있는 오디스트레이딩의 이광열 사장은 제약기기 생산업체로 거듭나겠다는 최종 포부를 자신있게 밝혔다.
현재 수입하고 있는 일본 회사들과 협의를 통해 부품을 먼저 국산화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으므로 일이 잘 진행된다면 머지않아 직접 제약기기를 생산할 수 있는 역량도 갖출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매년 일본으로 기술진을 파견해 교육을 받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본사에서 직접 기술진을 요청, 이미 판매된 제품들을 돌아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자연히 고객에 대한 A/S 능력도 점점 향상될 수밖에 없다.
이광열 사장은 "여러 제품을 비교해본다면 SHIONOGI의 제품이 차별성을 가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부품 국산화, 철저한 A/S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QI-300, 부품 국산화로 유지비 절감
수직공급방식 채택, 생산력 향상 불량률 낮춰 개선

QI-300은 SHHIONOGI 독특한 기술인 수직공급방식을 적용한 제품이다.
특허를 받은 수직공급방식을 채택한 만큼 평판방식에 비해 공급률이 획기적으로 개선됐으며 특히 OBRONG TABLET의 경우는 100%의 공급률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인쇄 품질이 고르고 잔여 잉크가 정제에 묻는 단점도 최소화됐다.
한마디로 불량률을 상당히 낮출 수 있게 개선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인쇄가 끝난 정제가 Drying Belt를 타고 배출되기 때문에 인쇄 불량을 식별하기가 편하고 건조과정에서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인쇄 표면의 잉크오염 및 번짐을 막았다.
QI-300의 판매원인 오디스트레이딩이 제품 국산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것도 장점.
오디스트레이딩은 SHIONOGI와의 협의를 통해 QI-300의 부품을 국내에서 생산하거나 제3국에서 OEM 생산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어 향후 부품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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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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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 |
250,000~300,000 tablets/hr(Round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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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 |
2,200×750×2,000(L×W×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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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설치공간 |
3.5m×2.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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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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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정제 |
두께 5.0~10.5mm부터 2.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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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
단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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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검사 |
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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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
3상 AC220, 380/400/440j, 50/60㎐, 1.5KV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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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 |
20Kpa(2,000㎜H2O), 4.4㎥/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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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Mpa(5Kgf/㎠G), 300L/min(norm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