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파 바이오텍 - 허브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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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09-28 16:33
한의학적으로 본다면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은 체질적인 요인과 정서적인 요인,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환경요인, 식습관 및 기타 일반생활과 관련된 문화적 요인으로 나누어 접근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먼저 체질이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없지만 선천적인 요인(혹은 유전적인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조금은 막연한 설명이 되겠지만 아토피 체질은 대체로 알러지성 비염이나 기관지염, 천식, 각종 소화기 질환과 동시에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고 있는 경우를 말하는 특수한 체질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체질에 관한 한의학의 연구성과는 대단히 깊다. 막연한 뜻을 가진 체질이라는 총괄적 개념을 한의학적으로 구체화시킨 사상체질의 개념으로 접근해 보면 아토피성 피부염은 태음인, 소양인에 국한된 질환이라는 임상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피부가 먹는 보약 허브 아토
Herb Ato는 피부에 보습과 윤기로 건강함을 부여하는 크림으로 환경적인 요인에 의하여 발생하는 피부의 건조증 및 가려움증을 개선하고자 '석문의학회'에서 한방과학을 이용하여 개발한 순수 식물성 한방화장품이다.

아토피 피부의 유수분 불균형, 가려움, 각질의 벗겨짐 현상을 개선하고자 독자 개발한 Herb Ato는 40여 가지의 천연 한방원료로 만들어진 식물성 보습크림으로써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여 주고, 식물성오일성분이 첨가되어 수분의 손실을 방지하여 장시간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주어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통받고 있는 수많은 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 허브 아토 개발경위
'석문의학회'는 약 45명의 한의사·양의사 및 제제연구팀이 주축이 되어 효과적인 질병치료를 연구·탐색하는 신약개발연구기관으로서 현재 아토피 치료제, 골다공증 치료제, 관절염치료제, 항암제 등의 신약물질을 연구중이며 이번에 의학회의 첫 연구성과물인 '허브 아토'를 셀파바이오텍(주)에서 출시하게 되었다.

'허브 아토'는 당귀, 천궁, 음양곽, 포공영, 백출 등 약 40여 가지의 천연물을 주원료로 하여 그 주된 아토피 치료효과를 나타나게 하였으며, 부작용을 최소화했고 히알루론산의 보습성분을 첨가하여 보습효과를 유지할 수 있게 했다.

특허출원을 준비중인 '허브 아토'의 천연물조성은 약 40여 가지의 천연물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성분은 첨단추출공법을 사용하여 추출하였고 그 주요 약성물질 및 치료기전은 다음과 같다.

1. 당귀 : 예로부터 피부를 가꾸기 위하여 사용해오던 약초로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보혈 작용이 뛰어난 약재이며, 비타민B, E를 함유하여 거칠고 광택없는 피부를 매끄럽고 윤기있게 도와준다.

2. 천궁 : 피부보습, 진정효과와 피를 맑게 해주는 피부를 투명하고 깨끗하게 하며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3. 음양곽 : 유수분을 적절히 조절하여 피부가 건조해지는 현상을 보정하여 준다.

4. 포공영 : 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여, 피부가 검게 그을리는 현상을 억제하여 주며, 피부의 수분이 보호되도록 해준다.

5. 백출등 : 피부의 각화현상을 예방하고, 각질세포에 작용하여 피부를 부드럽고 탄력있게 가꾸어 준다.

또한 '허브아토' 약물의 피부침투 속도 및 효과발현을 극대화하기 위해 '리포좀' 이라는 제제설계 기술을 적용하여 제제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리포좀' 제제설계 기술에 대해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리포좀(Liposome)은 외부가 이중 지질막 구조이고, 내부가 친수성 공간이 있는 주머니 모양의 구조를 가진 미세 소포체이다.

리포좀은 중앙의 친수성공간에 수용성분자, DNA, 수용성약물 등을 내포시키며, 외부의 지질 이중막에는 지용성 약물이나 전하를 갖는 물질들을 결합시킬 수 있다. 여기에 생체적 합성과 분해성, 안정성이 뛰어난 장점으로 인해 리포좀은 수없이 많은 물질 및 약물의 전달물질(DDS)로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다.

'허브 아토'는 리포좀을 이용한 DDS를 이용하여 혈중내 효소 등에 의해 유효물질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 세포내에 빨리 흡수되어 유효성분이 서서히 방출되어 지속적인 효과를 나타낼 수 있으며 유효성분을 표적세포로 향하게 하여 유효성분의 효과는 극대화하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피부에의 자극을 최소할 수 있는 기제를 선택하여 크림화 하였으며, 세균의 번식을 억제할 수 있는 최적의 PH인 4.5-6.0사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아토피 상식


△아토피 피부란?
아토피(Atopy)란 용어는 '이상한' 또는 '부적절한'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며 피부건조, 습진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된다. 흔히 관절의 안쪽으로서 팔꿈치 안쪽, 무릎의 뒤쪽, 목 등에 잘 생기는데 빈번한 가려움으로 고통을 받게되며 성격이 지나치게 예민해지게 된다.

긁은 부위는 진물이 흐르고 2차 감염이 반복되어 피부가 두터워지는 태선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실제로 전세계 인구의 10%이상이 아토피 피부염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에서도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는 국내 환경으로 인해 10%이상의 국민이 아토피 피부염을 가지고 있다.

아토피 피부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 누구도 모를 아토피 피부염의 고통과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피부가 거칠어지고, 부어 오르며, 무엇보다도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가려움이 심해 잠도 제대로 잘 수가 없어 주위 가족에게까지 심한 고통을 안겨주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아토피 피부염은 지속적이고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꾸준한 관리를 통해서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상당히 방지할 수 있으며 증상 악화로 인한 심한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아토피 피부 유발인자
아토피 피부를 유발하는 인자는 크게 아래와 같이 내적인 요인과 외적인 요인으로 분류할 수 있으나 아토피는 단순히 피부병이 아닌 환경으로부터 유래한 환경병이라는 시각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토피 치료방법
아토피 치료에는 다양한 방법들이 개발되어 시도되고 있으나 현재 보통 사용되고 있는 아토피 치료방법은 크게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1. 스테로이드-가장 보편적인 치료방법 (단점:심각한 부작용 우려)
2. 항생제-미생물감염 억제
3. 항히스타민제-가려움증 억제
4. 면역억제제-과민반응 억제
5. 보습제(식물성오일 등)-보습효과
7. 감마놀렌산-면역작용 조절
8. 아연-세포재생

그러나 위의 방법들도 치료에 한계가 있으며 특히 심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적절하게 조화된 치료방법의 선택이 필수적이라 하겠다.

아토피 치료에서 기억해야 할 사항은 당뇨나 혈압같은 다른 현대병의 치료원리와 동일한 완치가 아닌 조절이라는 사실에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아토피 예방 및 관리
특히 아토피는 지속적인 치료와 더불어 예방 및 관리를 잘 하면 그 증상이 현저히 호전되므로 환자 본인과 주위 사람들의 지속적인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1. 피부의 보습유지
- 피부 건조를 막기 위한 보습제 사용으로 항상 촉촉하게 피부를 유지시킨다.
2. 음식 조절
- 인스턴트음식, 기름기가 들어 있는 음식, 계란, 우유 등의 음식물의 섭취를 가능하면 피한다.
3. 알러젠, 자극물질의 제거
- 환기 등을 통해 생활주변을 청결하게 유지시켜 피부를 자극할 수 있는 요인(화학물질, 세제, 꽃가루, 진드기, 털)들을 제거한다.
4. 의류
- 부드러운 면 옷 착용이 좋으며, 느슨한 옷을 입어 피부와의 자극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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