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 현대소독 ‘물파스’
20세기 제약광고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09-29 17:18
어린시절 빨간약, 안티프라민에 이어 3대 만병통치약의 하나였던 물파스. 모기물린 자리에 손톱으로 열십자 자국을 내고 물파스를 꾹꾹 눌러 바르던 정겨운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광고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