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 남방약품 테스찡뎊포 注
20세기 제약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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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10-16 15:50
▲ "황소 같은 젊음과 강함을 드립니다!"
젊고 강한 남성에 대한 콤플렉스는 어느 시대나 남자들을 유혹한다. 이 시절의 제약광고에는 특히 각종 남성·여성 호르몬제 광고가 창궐한다.

1965년 남방약품의 지속성 남성호르몬제 '테스찡뎊포 注' 광고. 황소의 강함을 부각시킨 캐릭터가 많은 남성들에게 호소력을 가질만 하다. 하지만 굳이 특정 일본 수입제품에 손색없다는 문구를 부각시킬 필요까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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