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 감마럭스
20세기 제약광고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7-02-12 15:07
▲ "과외 공부에 시달린 어린 학생에"
발육촉진·피로회복·두뇌 영양공급에 좋다는 1965년 당의정 감마럭스 광고. 특히 과외공부에 시달린 어린 학생에 좋다는 문구가 눈에 띈다.

과열된 사교육 비용이 해결되지 않는 사회적 난제로 남아있는데… 이 시절에도 어린 학생들을 괴롭히는 과외공부가 문제이긴 문제였나 보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