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나키튼-경남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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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10-17 10:54
 어린이·청소년기는 일생중 성장이 급격히 이루어지는 시기로 이 시기의 빠른 성장과 발육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비타민과 에너지원이 필요하다.

 그러나 운동량이 부족하고 편식을 하거나 인스턴트 식품의 과잉섭취 등으로 인해 어린이·청소년들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거나 불충분해 신체저항력이 약화되고 허약체질의 어린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경남제약 어린이 영양제 레모나키튼정은 3세부터 먹는 츄어블정으로 레몬향이 첨가돼 있어 어린이들이 복용하기 용이하다.

 성장하고 발육해 가는 어린이·청소년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C, 리보플라빈, 염산피리독신, 칼슘, 인 등을 함유하고 있다.

주요성분

 비타민C는 콜라겐(결합조직)의 합성을 도와 골격·근육·피부를 보호해 주며, 피로개선 효과와 함께 기미·주근깨에도 효과가 있다.

 또 면역기능이 증강돼 감기를 예방하거나 증상을 경감시켜 주며, 추위를 잘 견디게 해주는 한랭저항력을 증강시켜 준다.

 비타민C는 뇌 혈류의 흐름을 좋아지게 하여 뇌의 구석구석까지 산소와 영양이 잘 전달되게 하는 등 뇌기능에도 관여한다.

 리보플라빈은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대사를 촉진시키며 점막을 보호하고 건강한 피부와 손톱·발톱·모발의 유지에 도움을 준다.

 원래 우유·난맥에 들어 있는 성장촉진 성분으로 우리나라처럼 야채·곡류중심의 식생활권에서 가장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이다.

 리보플라빈 결핍시 입아귀가 하얗게 되며 헐어서 찢어지는 구각염, 입술이 벌게지며 표면이 벗겨지는 구순염, 혀가 홍색이 되며 쑤시는 듯한 통증을 수반하는 설명이 나타날 수 있다.

 염산피리독신(비타민B6)은 단백질 대사, 신경전달계 기능보존, 적혈구의 형성을 촉진한다. 태아의 두뇌발달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며, 부족시 신경장애·경련·빈혈·지루피부염 등이 수반될 수 있다.

 칼슘은 신경계의 자극전달을 원활하게 해 두뇌환경을 좋게 하며 튼튼한 골격과 치아를 만들고 영양소가 세포막을 통과하는 것을 도와준다.

 또 마그네슘과 함께 천연의 치아 안정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칼슘이 부족하게 되면 집중력이 저하됨은 물론 불면증이나 신경과민증에 걸리기 쉽다.

 이외에도 칼슘 부족시 뼈가 약해져서 조그만 충격에도 잘 부러지는 등 정상적인 성장발육에 지장을 초래한다.

 1~4세까지 칼슘의 하루 권장량은 800~1,200mg정도이며, 대부분 음식을 통해 칼슘을 섭취하지만 권장량까지는 부족한 실정이다.

 레모나키튼 1정에는 칼슘이 10mg 들어 있고 하루 3~6정 복용하도록 되어 있어 음식에서 부족한 칼슘을 보충해 준다는 것이 경남제약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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