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톤은 Dual Action을 통해 기존제제와 동등 이상의 개선작용과 부작용을 현저히 감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대사과정에서도 타 제제와 차별화 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Cisapride, Mosapride가 간의 CYP3A4를 통해 대사되는데, 주요 Calcium Channel Blocker, SSRI계 항우울제, 항히스타민제 등과 같은 대사경로를 통해 대사되므로 약물 상호작용을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가나톤은 Flavin Mono Oxygenase(FMO)를 통해 대사되므로, 노인 환자나 타 약물 병용 환자에게 매우 적합한 약제라는 것.
임상적 효과
가나톤의 일본 임상시험 결과 기능성 소화불량에 의한 주요 증상인 복부팽만감에 86.2%, 식욕부진 90.1%, 오심 86.0%, 구토 83.9%, 가슴앓이 79.0%, 상복부 동통 82.8%의 개선효과를 나타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부작용 발현율도 2.45%로써 매우 안전한 제제라고 한다.
부작용 발현율 2.45% 안전입증 제품
국내 도입 후 1998년 7월부터 2001년 5월까지 3년 동안의 PMS 결과 집계를 보면, 2,440례를 통해 97.5%의 유효율(조금 유효포함)을 나타냈으며, 13례에서 부작용을 나타내어 0.53%의 매우 낮은 부작용 발현율을 나타내었다.
특히 가나톤이 Dopamine D2 receptor antagonist로서의 작용을 가지고 있으나 PMS 결과를 의하면 효과는 기존제제와 동등 이상이면서, 부작용은 현저히 낮은 안전한 제제임이 증명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