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약력
- 1953년생
- 서울대 약대졸
- 現중구약사회 회장
- 現대약보험이사
핵심공약
- 불합리한 제도개선
- 약국경영 지원
-사후통보 폐지
△출마의 변
구약사회에서 위원장을 시작으로 부회장, 회장을 맡았고, 서울시약에서는 약국위원장을 연임하였으며, 대한약사회에서는 보험이사를 맡아 약국조제수가조정 등의 보험업무를 담당해왔다.
이제 약사회의 회무도 전문성을 갖추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무의 know-how를 아는 후보가 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20년동안 약사회에 몸담으면서 구약사회, 서울시약사회, 대한약사회에서 모두 일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특별시 약사회장에 출마하여 회원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지부가 지부답고, 본연의 역할을 통해 회원에게 봉사하는 지부의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하겠다.
대약과 시약이 합심하여 회원들께 희망을 드리겠다는 생각으로 출마하게 되었다.
△선거 공약과 정책
우리의 생활터전인 약국이 행복한 공간이 되어야하고 약사직능이 누구 앞에서도 자랑스러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공약은 어느 후보나 대동소이 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누가 능력을 가지고 이를 실현해 내느냐 하는 것이다.
소분판매금지 예외인 한약제제와 혼합판매 제한이 없는 건강기능식품을 활용해서 부자약국을 만드는 희망을 드리겠다.
또한 생동성 품목은 대체조제후 사후통보를 폐지하는 것이 대체조제를 활성화하는 지름길이다. 과다한 약국 권리금을 기회비용으로 인정받아 약국조제수가에도 반영해야 한다.
면대약국, 담합약국도 척결하겠다.
회원이 주인인 약사회, 약사공동체 의식으로 화합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
△선거운동 및 캐치프레이즈
'희망 약국, 행복한 약사'이다.
이는 이제부터 약사회가 회원들의 희망과 행복을 책임지는 조직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표현한 것이다.
저는 '이은동, 회원님들게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요란한 말보다 조용한 실천을 약속드립니다' 라는 구호속에 회원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자신에 대한 지지도
지지도를 이야기하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회원들을 믿고 있다.
누가 약사회를 이끌어 갈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바르게 판단하실 것으로 믿는다.
그 판단이 지지도로 이어질 것이다.
후보들의 면면이 제대로 전달되어 회원들이 올바른 판단을 내리면 기필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다.
△이번 선거의 최대변수
회원을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풍부한 경험의 후보가 회원들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공개토론회 등을 통해 회원들이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사회 현안에 대해, 그리고 회무에 대해 토론을 통해 누가 적임자인지를 회원들이 판단하게 해야 한다.
△자신 및 예상후보에 대한 평가
의약분업 이후 약사회의 회무도 더욱 복잡해져 가고 있다.
특히 약사회와 연관되는 많은 유관단체와의 협력 및 조율해야 하는 수많은 사안들은 회무에 관한 전문성을 필요로 하고 있다. 회무에 대한 전문성은 풍부한 경험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분회와 시약의 풍부한 경험에서 나오는 회무의 노하우는 경쟁후보와 차별화되는 저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지부는 지부답게 지부의 정체성을 지켜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부가 대약의 영역을 넘나들어 서로 반목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정책의 결정과정에서의 치열하 토론은 정책결정 후에는 한마음으로 실행해 나아가야 하는데 지난 회기의 지부는 그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고 생각된다. 앞으로는 대약과 지부가 머리와 몸통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합심하여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회무 중 기억에 남는 일
분회차원의 회원단합을 위한 회원 화합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월례산악회, 주례 스포츠댄스 및 하모니카 연주 등 지금도 계속되는 행사를 시작한 일이다.
또 분회 사무실의 대지 면적을 33평에서 45평으로 늘려(중구청의 잘못된 등재를 바로잡음으로 인해)회원의 재산을 늘린 일과 의약분업 이후 조제수가 협상을 담당하면서 담당 공무원들과의 수가협상을 원만히 처리한 일이 기억에 남는다.
△동문회 선거운동에 대한 견해
앞으로는 정책적으로 뜻을 같이하는 약사들끼리 정당과 같은 모임을 결성하여 대약, 시약에 도전하는 시대가 올 것으로 본다.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은 도외시 한 채로 동문이라는 이유로 일렬로 줄을 서서 지지하는 형태는 이번 선거를 끝으로 다시는 나타나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