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약력
- 1948년생
- 중앙대 약대 졸
- 現성북구약사회 회장
- 現서울시약분회장협의회 회장
핵심공약
- 매출 증진 프로젝트
- 불용재고 반품 해결
- 약사위상 재고
△출마의 변
지난 10년간 한약분쟁과 의약분업 파동을 겪으면서 약사 직능은 왜곡되고 직능의 자존심을 잃으면서 약국 환경은 더욱 어려워졌다.
저는 오랫동안 이런 고통스런 현실에 대해 회직자로써 많은 책임감을 느껴왔다.
이제는 '약국경제 전문가'인 제가 회원들과 함께 '살맛나는 약국경제'를 반드시 찾아야겠다고 결심했다.
반드시 '하루 10만 원 이상 매출증진 프로젝트'로 전체 약국의 富를 꼭 업그레이드 시켜놓겠다.
저 혼자만의 힘은 미력하나 최선을 다하고, 회원 여러분들과 힘을 합치면 그 소망은 꼭 이루어지리라고 확신한다.
이런 확신과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로 이번에 출사표를 던진다.
△정책 현안 과제 및 선거공약
하루 10만 원 이상 매출 증진 프로젝트로 전체 약국의 富를 꼭 업그레이드 시키겠다.
목표 달성을 위해 약국경영 혁신을 위한 16개 특별추진단을 설치한다.
10대 집중판매 품목을 선정하고 100가지 복약, 상담 기법을 개발하여 1일 10만 원 이상 매출증진을 달성 하겠습니다. 또한 동서남북 4곳에 연중무휴 무료 강의 장을 설치하고 자질과 실력을 향상 시킬 것이다.
불용재고의약품 반품도 100% 해결 하겠다.
아울러 날로 위축되어가는 藥權을 강화하겠다.
이와 함께 당당한 약사회를 이룩하겠다.
△캐치프레이즈
'위기의 약사, 약국 119구조대 ---조찬휘'의 모토 속에 '살맛나는 약국경제'를 캐치프레이즈로 정했다.
△선거전략 및 선거운동 방향성
가장 중요한 것은 회원들을 직접 만나는 것이다.
가능한 많은 회원들을 직접 대면하고 의견을 나누겠다.
참모진은 각 약대에 고르게 분포하고 있다.
△자신에 대한 지지도
약국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유권자들이 1차 지지층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으로는 현 서울특별시 분회장 협의회 회장, 반품추진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고있는 20여년의 회무경험과 능력을 지지해 주는 층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
후보자 수가 적어 선택의 폭이 좁아진 만큼 표심이 극명하게 드러나리라고 본다.
△자신 및 예상 후보에 대한 평가
사람은 누구나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남과 비교하기보다 저를 먼저 돌아보겠다.
저는 약사이기에 오늘의 조찬휘가 존재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그러므로 약사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소중히 살아왔다.
화려한 말솜씨는 아닐지라도 실천을 중시하는 사람이며 장밋 빛 청사진은 아닐지라도 정직한 현실 개선을 선물하는 인물임을 약속드린다.
△현 집행부에 대한 평가
미국 윌슨 대통령은 '최고, 최선의 능률의 형태는 자발적인 협동이다'고 했다.
현 집행부도 3년동안 열심히 일했고 나름대로의 성과도 이룩했다. 그러나 지금처럼 약권이 위태위태하고 산적한 문제가 많은 때도 없었다.
지금이야말로 자발적인 협동이 절실한 때이다.
△회무중 기억에 남는일
5년전, 성북구 약사회관을 5층으로 증축하여 월 6백여만 원의 임대 수익을 만들어 약사회 재무상태를 반석에 올려놓았다.
약사회의 뿌리를 찾는 '성북구약사회사'도 발간하고 분회 최초로 태국에서 해외전지 초도이사회도 개최했다. 80~150여명의 회원들과 백두산 금강산등반도 했다.
위와 같이 어느 것 하나 손쉬울 것 없는 역점사업들을 외부의 도움없이 특유의 뚝심으로 깨끗하고 원만하게 매듭지었다.
제가 가장 보람으로 느낀 것은 '저를 믿고 저와 함께 어려운 일들 앞에서 수백명의 회원들이 저마다 약사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으로 뭉쳤던 순간' 이다.
△동문회 선거 운동에 대한 견해
동문이 돕는 것은 인지상정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동문회가 지지한다고 해서 유권자들이 일방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 회원들은 모두 현명한 유권자들 이다.
정책이나 인물 위주로 선택할 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