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새영동약국
조제실 동선 최소화·밝은 실내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10-17 09:45
▲ 벽장형 진열대 큰 거울 사용 좁은 공간 넓은 느낌 살려

새영동약국(박세진약사)지난 9월 재 오픈 하면서 인테리어를 깔끔하게 단장했다. 약국 간판은 그린톤과 엘로우톤을 적절히 조합시켜 단정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내부에는 화이트 톤과 원목벽장을 배치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다.

새영동약국은 특히 조제와 매약 비중이 8대 2로 조제중심의 약국이다 보니 접수대와 조제실간 동선을 최소화하는데 주력, 약사동선을 최대한 살려서 레이아웃을 한 것이 강점이다.

밝은 가게를 지향하는 인테리어로 조명시설에 특히 신경을 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약국내부가 매우 밝다는 느낌과 깨끗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고 있다.

이와함께 12평의 작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통일된 벽장형 진열대와 큰 거울을 사용해 좁은 공간을 넓게 사용되도록 연출시키고 있다.

전체적으로 원목풍의 내부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차분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했으며 직사각형 구조의 특징을 살려 입구 좌우에 일반의약품, 건강보조식품 등의 진열장과 의약외품 진열대를 배치해 살펴보기 편리하게 배려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