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새일신약국
레드의 역동성 그린의 안정적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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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10-17 09:44
▲ 오픈 판매대 설치 환자 선택권 장려 소아과인접 어린이 코너 전략배치

새일신약국(정필문약사)은 약국외부는 빨간색 간판을 사용해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또한 약국 내부를 그린톤의 깔끔한 배치로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주고있다. 분업이 막 시작된 2001년 30평 규모로 개국한 일신약국은 분업시대에 걸맞게 환자 공간을 배려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우선 커피자판기등을 설치해 환자에게 편의를 제공함과 동시에, 대기공간 황용을 위해 다양한 OTC및 약국용품이 진열된 오픈매대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자들이 간단한 의약품이나 의약외품을 선택할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눈에 띤다.

또한 소아과 및 내과가 근접해 있는점을 고려해 어린이 코너 등을 운영하고 있는 점이 돋보인다. 접수대 뒤편 전면을 할애한 넓은 조제실은 시원한 구조로 약사들의 이동을 원활하게 배려했으며, 약품 진열장도 효과적으로 구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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