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시 일등약국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수정 최종수정 2006-09-04 15:57




일등약국(약사 박성제)은 곳곳에서 공간 활용과 열린 약국의 이미지가 돋보이는 하루 평균 100여건의 처방전을 수용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개방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소아과 환자 처방 위주 약국답게 쾌적한 환경과 밝은 분위기를 위해 밝은 조명과 함께 건물 외부 전면을 유리로 설치해 밝고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효율적인 조제를 위해 조제실의 비중을 높이고 근무자들의 근무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해 동선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조제실 천장에는 다락방을 만들어 처방전, 집기 등을 보관하는 창고로 활용하고 있다.

열린약국 인테리어 강조

조제대기 공간은 긴 의자와 함께 바텐식의 테이블과 의자를 설치해 환자들이 기다리는 동안 창밖을 바라보며 차 한 잔 마시며 여유롭게 기다릴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환자들의 편의와 단골확보를 위해 늦은 시간 까지 약국 문을 열고 있으며 열린 약국을 지향해 약을 사러 오는 환자가 아니라도 누구나 찾아와 차 한자 즐길 수 있는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각광 받고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