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은 독일 라인 지방의 인겔하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제약회사인 베링거인겔하임은 1885년 젊은 화학자였던 안버트 베링거에 창립됐으며 현재 전 세계 44여개 나라에 156개의 관계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32,0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지난 1세기 이상 동안, 베링거인겔하임은 우수한 제품 및 기술개발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20위권 내의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양적 성장을 이뤄온 동시에 직원들의 복리 향상, 환경 및 안전을 중시하는 기업이념 실천 등을 통해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주)는 1976년 당시 베링거인겔하임과 기술제휴로 우수한 의약품을 국내에 소개해오던 백수제약과 베링거인겔하임의 합작 체결을 통해 탄생한 글로벌 제약기업. 베링거인겔하임은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글로벌 제약업체로는 드물게 국내에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1984년 청주에 설립된 대단위 GMP 공장에서 수십종의 우수 의약품을 생산, 최상의 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전시품목
이번 서울약사대회에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종합 비타민제 파마톤을 비롯해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 진정제 부스코판 등 우수 의약품을 전시할 계획이다.